FAQ
(자주 묻는 질문)견적 메일에서 매번 설명드리던 내용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컷 수 계산, 비용 산정 방식, 납기 기준까지 — 실제로 적용하는 기준 그대로입니다.
LAST UPDATED — 2026.08
제품 촬영은 하루에 몇 컷 정도 찍나요?
1컷당 평균 30분이 기준입니다. 하프데이(실촬영 4시간)는 7~8컷, 원데이(실촬영 8시간)는 12~15컷이 적정 분량입니다. 소품 세팅이 많거나 구성이 복잡한 컷은 컷당 소요 시간이 더 늘어납니다.
컷 수를 무리하게 잡으면 뒤쪽 컷의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분량이 많을 때는 하루에 몰아넣기보다 이틀 이상으로 나누어 각 컷의 완성도를 확보하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제품 20종을 촬영하려면 며칠이 필요한가요?
제품 20종을 종당 한 컷씩만 담아도 20컷이라 원데이 기준(12~15컷)을 넘어섭니다. 이 경우 이틀 일정으로 잡습니다. 제품마다 메인컷·디테일컷·연출컷을 나눠 찍으면 컷 수가 배로 늘어나므로 컷 구성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촬영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컷 수로 필요한 촬영 시간을 먼저 계산하고, 그 시간에 맞는 패키지(하프데이·원데이·다일)를 정하는 순서입니다. 1컷 30분이 계산 기준이며, 스타일리스트 투입 여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정밀 보정과 소품·재료비는 촬영비와 별도로 산정합니다.
그래서 문의 단계에서 제품 종수와 컷 구성(메인/디테일/연출)을 여쭙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정해지면 필요한 일정과 금액이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하프데이와 원데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프데이는 실촬영 4시간으로 7~8컷, 원데이는 실촬영 8시간으로 12~15컷이 기준입니다. 하프데이는 150만~220만 원선, 원데이는 300만~420만 원선이며 스타일리스트 투입 여부에 따라 구간 안에서 달라집니다.
원데이 8시간에 점심시간이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데이는 중식 1시간을 제외한 실촬영 8시간 기준입니다. 실촬영이 8시간을 넘으면 시간당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초과 요금은 포토그래퍼 시간당 30만 원, 스타일리스트 시간당 15만 원이며 1시간 단위로 가산합니다.
2~3시간짜리 소량 촬영도 가능한가요?
4시간 미만의 데이 촬영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대신 소량 건은 컷당 단가로 안내드립니다. 누끼컷은 10만 원, 기본 연출컷은 30만 원, 소품과 세팅이 많은 연출컷은 50만 원이 기준입니다.
본 촬영과 다른 날 진행하는 추가 촬영도 같은 방식으로 컷당 단가를 적용합니다.
누끼컷과 연출컷은 어떻게 다른가요?
누끼컷은 배경 없이 제품만 따낸 컷으로 상세페이지나 쇼핑몰 썸네일에 씁니다. 연출컷은 소품과 배경으로 분위기를 만든 컷입니다. 누끼컷은 촬영과 리터칭을 포함해 컷당 10만 원, 연출컷은 세팅 규모에 따라 30만~50만 원입니다.
촬영한 사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기본 톤 보정을 거친 JPG 원본을 촬영 다음 날 전달드립니다. 셀렉하신 컷의 정밀 보정본은 셀렉일로부터 7일 뒤가 기본 납기입니다. 일정이 급한 경우 30만 원의 긴급 작업 비용으로 납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정밀 보정은 무엇이고 왜 별도 비용인가요?
촬영비에는 전체 컷의 기본 톤 보정까지 포함됩니다. 정밀 보정은 먼지 제거, 문안 합성, 수평·수직 보정, 색감과 톤을 컷 단위로 다듬는 작업으로 컷당 10만 원이며 수정 1회가 포함됩니다. 인물 정밀 보정도 같은 단가입니다.
전체 컷을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상세페이지 메인처럼 크게 노출되는 컷만 골라 진행하셔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촬영 원본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기본 톤 보정을 거친 JPG 원본은 무료로 전달드립니다. RAW 파일이나 작업용 PSD 파일이 필요하시면 별도 비용으로 협의합니다.
스타일리스트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포토그래퍼가 직접 스타일링하는 구성에서는 소품과 재료를 스튜디오가 준비합니다. 컷 수가 많거나 구성이 다양해 컷마다 안정적인 퀄리티가 필요한 촬영이라면 스타일리스트 투입을 권해드립니다.
소품과 재료비는 촬영비에 포함되나요?
연출에 쓰이는 소품과 재료비는 촬영비와 별도로 청구합니다. 실비 기준이며 영수증을 첨부해 정산합니다.
지방 촬영이나 현장 출장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출장비는 서울 10만 원, 경기 20만 원이 기준이며 그 외 지역은 개별 협의합니다.
촬영 기획안이 없어도 문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컷 구성과 필요 시간은 기획안이 있어야 정확히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문의 페이지의 촬영 기획안 도우미와 촬영 레퍼런스 파인더로 초안을 쉽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무드보드와 컨셉, 컷 구성까지 함께 설계하는 촬영 기획은 원래 100만 원의 별도 옵션입니다.
모델 촬영 시 초상권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모델 캐스팅 비용은 에이전시 견적으로 별도 산정합니다. 계약 시 사용 범위(광고 사용 여부)와 사용 기간(보통 1~2년)을 함께 정합니다. 정한 범위를 넘겨 사용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므로 기획 단계에서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촬영이 끝난 뒤 사진은 어떻게 고르나요?
촬영이 끝나면 전용 온라인 갤러리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모바일에서도 마음에 드는 컷을 하트로 찜하고 클릭으로 셀렉할 수 있으며, 선택한 컷은 실시간으로 스튜디오에 전달됩니다. 보정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같은 갤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고르러 스튜디오에 다시 방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맞춰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한 범위에서 구성을 조정해 맞춰 드립니다. 생각하고 계신 예산을 알려주시면 어떤 구성으로 맞추는지 근거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다만 최소 진행 단위는 하프데이 4시간입니다.
영상이나 브랜드 디자인 작업도 함께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브랜드 필름, 커머스 영상, 숏폼 콘텐츠와 BX 디자인까지 진행합니다. 영상과 BX 영역은 협업팀 구성에 따라 견적이 크게 달라져 개별 협의로 안내드립니다.
문의하면 언제 답변을 받을 수 있나요?
프로젝트 문의를 남겨주시면 24시간 안에 답장드립니다. 촬영 일정은 확인이 필요해 문의 시점에 바로 확정하지 않고, 확인 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